시부야구 오야마초는 시부야구내에서도 고급 주택가가 밀집한 지역으로, 메이지 시대부터 유명 인사들이 주로 거주해온 곳이며, 현재도 연예인이나 자산가들이 도심 속에서 여유로운 주거 환경으로 선호하는 동네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시부야구 오야마초에서 신축임에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나온 매물을 소개합니다.
치요다선과 오다큐선 요요기우에하라역 도보 8분 거리에 위치한 2026년 1월 신축 매물인데, 특히 유명한 세키스이 하우스의 ‘그랜드 메존(Grand Maison)’ 시리즈로, 브랜드 가치 면에서도 상당한 메리트가 있습니다.
1. 매물 기본 정보

〇 주소: 도쿄도 시부야구 오야마초
〇 교통: 요요기우에하라역 도보 8분
〇 가격: 약 40억 원대
〇 토지 권리: 소유권
〇 준공 시기: 2026년 1월
〇 구조: 철근콘크리트조, 지하 1층 ~ 지상 4층 중 1층
〇 전용면적: 113.74㎡
〇 방 구조: 3LDK + 워크인 클로젯(WIC) + 신발장(SC)
2026년 1월에 준공된 신축 매물로, 아직 한 번도 입주가 이루어지지 않은 공실 상태이며, 현재 내부 견학도 가능하여 실제 공간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북향이면서 1층이라는 점에서 선호가 갈릴 수는 있지만, 해당 세대는 코너(모서리) 위치에 자리하고 있으며, 주변에 높은 건물이 밀집해 있지 않아 개방감과 채광 측면에서 커버할 수 있지 않을가 싶습니다.
특히 입지 자체의 희소성을 고려하면 충분히 매력적인 조건이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1층 세대는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의 경우 층간 소음 부담 없이 생활할 수 있고, 연세가 있으신 분들께도 엘리베이터 이용에 대한 부담이 적어 실거주 편의성이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2. 실거주 vs 투자

이 매물은 실거주용은 물론, 임대를 통한 투자용으로도 활용 가능한 물건입니다.
단순히 연 수익률 3%를 기준으로 계산할 경우, 필요한 연간 임대 수익은 약 1억 2천만 원 수준이며, 이를 월세로 환산하면 약 1,000만 원 정도입니다.
월 1,000만 원 수준의 임대료를 감당할 수 있는 수요층은, 일본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소득과 자산을 보유한 고소득층이기 때문에, 신축이라는 점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고려했을 때 충분히 실현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전용면적 110㎡가 넘는 넉넉한 3LDK 구조로,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 가족 단위 거주에 매우 적합합니다.
특히 1층 세대의 특성상,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도 층간 소음에 대한 부담 없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다는 점 역시 큰 장점입니다.
3. 시부야구 오야마초 지역 소개

오야마초라는 이름을 갖게 된 것은 1913년, 실업가 鈴木善助가 오야마엔(大山園)이라는 유원지를 일반에 개방한 데서 유래합니다.
오야마초는 시부야역과 신주쿠역까지 전철로 약 5~10분 거리에 위치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이면서도, 매우 조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춘 고급 주택가입니다.
특히 시부야구의 대표적인 고급 주거지인 쇼토이나 히로오에 비해 지대가 높은 편에 속해, 탁 트인 조망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오야마초는 시부야구 내에서도 가장 높은 지대로 알려져 있어, 예로부터 높은 지대를 선호하는 인사들에게 인기 있는 지역으로 평가되어 왔습니다.
이처럼 고지대에 형성된 주택가인 오야마초는 시부야구 내에서도 손꼽히는 ‘안전한 주거 지역’으로 평가받습니다.
또한 오야마초 일대는 넓은 범위에 걸쳐 ‘제1종 저층 주거전용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는데, 이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건물 높이를 10m 이하로 제한하는 등 엄격한 건축 규제가 적용되는 지역입니다.
인근에는 도쿄를 대표하는 대형 공원인 요요기공원이 위치해 있는데, 요요기공원은 1964년 도쿄 올림픽 당시 선수촌으로 사용된 이후 공원으로 정비된 곳으로, 약 54만㎡에 달하는 넓은 면적을 자랑합니다. 도심에서는 보기 드문 넓은 녹지와 탁 트인 하늘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봄에는 벚꽃 명소로도 유명해 많은 사람들이 찾습니다. 오야마초에서 전철로 약 15분, 도보로는 약 30분 정도면 여유롭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4. 추천 포인트

이 매물을 추천드리는 가장 큰 이유는 동일 단지 내에서 상대적으로 경쟁력 있는 가격입니다.
현재 부동산 전용 매물 공유 시스템 레인즈 등록 기준으로, 해당 맨션에서는 총 7건의 매물이 나와 있는 상황이며, 그중에서도 이 매물은 ㎡당 단가가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현재 소개드리는 매물은 3억 9,800만 엔으로, ㎡당 약 350만 엔 수준입니다. 반면, 동일 단지 내 다른 세대들은 최소 ㎡당 400만 엔 이상을 형성하고 있으며, 일부 세대의 경우 ㎡당 600만 엔을 상회하는 등 가격 편차가 큰 상황입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했을 때, 이 매물은 가성비 측면에서 매우 우수한 선택지라고 판단됩니다.
또한 해당 물건은
- 2026년 1월 준공된 신축 분양 맨션
- 신축 미입주 상태
- 컨시어지 서비스 제공
- 그랜드 메존(Grand Maison) 시리즈
등 프리미엄 요소를 갖추고 있어, 실거주 및 투자 양측면 모두에서 높은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본 매물은 집주인을 통해 직접 소개가 가능한 물건으로, 내부 견학도 유연하게 진행 가능합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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